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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넷] 한국 법인 설립 ‘자이젤’, SMB 네트워크 시장 공략 시동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02 [3434]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업체 자이젤(www.zyxel.com)이 한국 법인인 자이젤코리아(www.zyxel.kr)를 설립하고,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에 나섰다. 자이젤코리아의 대표에는 김상현 전 디링크코리아 지사장이 선임됐다.

    자이젤은 1989년 설립된 이래 전 세계 30개국에 현지 지사를 운영하며 150여개국에서 통신사업자, 중소기업,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약 5천억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자이젤은 유럽, 미국에서의 성장을 바탕으로 2012년 하반기부터 아시아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고든 양(Gordon Yang) 본사 총괄사장이 아시아 사장도 겸직하며 아시아 지역에 적합한 제품 라인업 구축과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조직을 개편했다. 한국에 대해서는 진입 초기부터 단순 연락사무소가 아닌 현지 법인을 설립해 국내외 환경에 맞는 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해 공급할 계획이다.

    게리 첸(Gary Chen) 자이젤 아시아지역 총괄 사업 본부장은 “자이젤 제품을 한국에 판매하는 판매전략을 넘어 한국의 유수한 R&D 업체와 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이를 한국 및 아시아 지역의 자이젤 판매망을 통해 전세계로 공급하는 협업전략이 기본 사업 방침이다”며 “이를 위해 지난해 한국에 전략 사무소를 운영하며 한국 R&D 기업 및 파트너 협업에 대한 기본 틀을 이미 만들어 파트너들과 공유했다”고 밝혔다…